코스피가 이번 주 5,730.74에서 4,988.98로 12.94% 급락했다. 주간 낙폭으로는 최근 수년 내 최대 수준이며, 지수는 5,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같은 주 미국 S&P 500은 7,580.07에서 7,376.86으로 2.68%, 나스닥 종합지수는 25,437에서 24,579.42로 3.37% 하락했다.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1,770.31에서 51,285.73으로 0.94% 빠지는 데 그쳤고, 홍콩 항셍지수는 23,294.42에서 24,522.95로 5.27% 상승하며 정반대 방향을 보였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45,211.83에서 38,513.33으로 14.82%, 니케이225는 63,290.11에서 57,329.13으로 9.42% 밀렸다. 원·달러 환율은 1,363.65원으로 1.92% 상승(원화 약세)했다.
Day by day
11-02 · 선거 전날, 유가 하락과 AI 경계감이 교차
S&P 500이 0.5%, 나스닥이 1.1% 하락한 가운데 다우는 0.4% 올랐다. 시가총액 30억 달러 이상 미국 기업 420개사 중 69.5%가 상승 마감했고 중간값은 +1.2%로, 지수 하락에도 개별 종목의 온기가 남아 있었다. 약세 종목은 Ciena -11.3%, 인텔 -8.8%, 오라클 -8.8%, CoreWeave -8.6%로 AI 인프라 축이 두드러졌다. 장중 동일가중 바스켓은 09:30 +0.56%에서 10:15 +1.02%까지 올랐다가 15:45 +0.05%로 밀렸고, 10:30→10:45 구간에서 Amphenol -1.3%, Lam Research -1.3%, AMD -1.3%가 낙폭을 주도했다. CNBC는 "Treasury yields are mixed as oil prices tumble ahead of the midterms"를, 배런스는 "AI Fears, Elections, Earnings Make a Combustible Week"를 전했다. 이날의 약세를 '선거 불확실성'으로만 읽는 해석은, 유가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위험자산이 반등하면 반증된다.
11-03 · 나스닥 반등, 그러나 폭은 좁았다
나스닥이 0.8% 오르며 3일간의 조정 국면에서 반등을 시도했지만 다우는 0.4% 하락했다. 상승 종목 비율은 36.3%에 그쳤고 중간값은 -0.7%로, 지수 상승이 소수 대형주에 집중된 하루였다. 약세 종목은 Sysco -9.3%, Ball -7.1%, ADM -6.8%였고, 강세 종목은 Regal Rexnord +11.8%, Grab +9.1%, 듀폰 +8.6%였다. 장중 바스켓은 10:45 +0.41%를 고점으로 15:30 -0.11%까지 밀렸고, 11:15→11:30 구간에서 KLA -0.7%, Home Depot -0.7%, 인텔 -0.6%가 하방을 자극했다. 로이터는 "Nasdaq ends higher as AI heavyweights rebound ahead of midterm results"를, 마켓워치는 "Nasdaq-100 tumbles into its third correction this year as AI worries mount"를 보도했다. 반등이 다음 날 되돌려지면 'AI 우려는 일시적'이라는 해석이 반증된다.
11-04 · 중간선거 이후 첫 거래일, 다우 +3.0%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동시에 가져갔다는 결과가 전해진 첫 거래일, 다우가 3.0%, S&P 500이 1.6%, 나스닥이 1.4%, 러셀2000이 1.6% 올랐다. 상승 종목 비율은 74.7%, 중간값은 +3.1%로 이번 주 유일하게 폭넓은 매수세가 확인됐다. 강세 종목은 Duolingo +26.0%, Mosaic +17.4%, Trex +14.3%였고, 약세 종목은 Trimble -17.3%, Vertiv -12.9%, CVS Health -12.5%, CoreWeave -9.9%였다. 장중 바스켓은 09:30 +1.73%로 출발해 10:15 +1.35%까지 눌렸다가 15:45 +1.75%로 마감했고, 초반 09:30→09:45 구간에서 Capital One -4.3%, Citigroup -3.0%, Goldman Sachs -2.9%가 지수 상승분을 일부 깎았다. 뉴욕타임스는 "Stocks Rise as Democrats Flip Control of Congress"를, 블룸버그는 "AI Data Center Boom Is Set for Upheaval After US Election Rout"을 전했다. 이 랠리가 '정책 교착=호재'라는 해석대로라면, 금리와 유가가 함께 오르는 국면에서도 지수가 버텨야 한다.
11-05 · 나스닥 -5.5%, 18개월 만의 최악
나스닥이 5.5%, S&P 500이 4.4%, 다우가 3.4%, 러셀2000이 4.5% 급락하며 전일 상승분을 통째로 반납했다. 상승 종목 비율은 14.3%로 무너졌고 중간값은 -2.8%였다. 약세 종목은 마이크론 -17.5%, AMD -17.3%, Lam Research -16.4%, Ciena -15.2%로 반도체·광통신에 집중됐다. 장중 바스켓은 09:30 -0.73%에서 15:45 -3.6%까지 단조롭게 밀렸고, 14:45→15:00 구간에서 마이크론 -2.3%, Texas Instruments -2.1%, Dell -1.9%가 종가 부근의 투매를 이끌었다. 야후파이낸스는 "Nasdaq Plunges 5%, Dow Drops 1,600 Points to Wipe Out Post-Election Gains as Chip Stocks Sink"를, 가디언은 "Nasdaq sees worst day in 18 months as investors bet on AI slowdown"을 보도했다. 이날 낙폭이 'AI 투자 사이클 둔화' 우려에서 비롯됐다면, 다음 날 반도체주가 반등하지 못해야 한다.
11-06 · 반도체 반등, 지수는 엇갈림
나스닥이 1.1%, 러셀2000이 0.9%, S&P 500이 0.3% 반등했지만 다우는 0.5% 하락했다. 상승 종목 비율은 42.1%, 중간값은 -0.4%로 반등의 온도는 미지근했다. 강세 종목은 Rocket Lab +15.4%, Coherent +13.6%, Compass +10.7%, MKS Instruments +8.7%였고, 약세 종목은 Charter -6.2%, Insulet -6.2%, Dexcom -6.0%, Centene -6.0%로 통신·의료보험이 밀렸다. 장중 바스켓은 11:38 +1.94%로 출발해 13:00 +1.44%까지 눌렸다가 16:00 +1.5%로 마감했고, 12:30→12:45 구간에서 마이크론 -1.6%, SK하이닉스 -1.4%가 반등 폭을 제한했다. 야후파이낸스는 "Stocks Just Had Their Worst Second Day After a Midterm in Nearly a Century"를, 같은 매체는 "Nasdaq futures rebound after brutal sell-off, Dow and S&P 500 wobble as US adds 165K jobs"를 전했다. 반등이 하루짜리 기술적 되돌림이었다면, 다음 주 반도체 지수가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벤트 윈도: 11월 3일 중간선거
| 지수 | 10-30 종가 | 11-06 종가 | 주간 등락 |
|---|---|---|---|
| S&P 500 | 7,580.07 | 7,376.86 | -2.68% |
| 나스닥 종합 | 25,437 | 24,579.42 | -3.37% |
| 다우존스 | 51,770.31 | 51,285.73 | -0.94% |
| 러셀2000 | 2,811.84 | 2,754.11 | -2.05% |
| 코스피 | 5,730.74 | 4,988.98 | -12.94% |
| 항셍 | 23,294.42 | 24,522.95 | +5.27% |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확보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결과를 수용하며 협력을 시사한 것이 이번 주 가격 형성의 출발점이었다. 시장은 이를 '분할 정부=정책 교착'으로 읽었고, 11월 4일 다우 +3.03%, S&P 500 +1.58%, 나스닥 +1.44%의 반응이 나왔다. 전달 경로는 두 갈래였다. 첫째, 에너지·의료 정책 전환 기대가 재생에너지와 의료 관련주로 유입됐다. 둘째, 데이터센터·전력 비용 규제 강화 우려가 부각되며 텍사스 주지사 선거 결과 이후 데이터센터 확장 제한 전망이 관련주를 눌렀다. 11월 5일에는 국제유가 급락과 중동 휴전 기대가 겹치며 에너지가 선거 이후 최대 패자가 됐다. 다만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다. 규제 강도가 어느 수준에서 법제화될지, 그리고 유가 급락이 수요 둔화인지 공급 요인인지는 이번 주 가격만으로 판별되지 않는다.
한국: 코스피 -12.94%,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코스피는 5,730.74에서 4,988.98로 12.94% 하락하며 주간 기준 급락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관련 지표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지만, 대만 자취안지수 -14.82%, 니케이225 -9.42%와 비교하면 아시아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같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읽힌다. 실제로 대만 개별 종목에서는 Delta Electronics -20.97%, YAGEO -25.5%, Chroma ATE -31.34%, Hon Hai -8.55%가 무너졌고, 일본에서는 SCREEN Holdings -31.99%, Murata -23.66%, Advantest -19.54%, Tokyo Ohka Kogyo -20.38%가 급락했다. 미국에서도 마이크론 -22.01%, Dell -22.57%, AMD -19.89%, Vertiv -21.35%로 AI 인프라 축이 일제히 조정받았다.
외국인 수급의 방향은 환율에서 역으로 읽힌다. 원·달러 환율이 1,363.65원으로 1.92% 상승한 것은 원화 약세 압력이 그만큼 컸다는 뜻이고, 이는 위험자산 회피 국면에서 외국인 자금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신흥국에서 이탈했을 가능성과 같은 방향이다. 다만 이번 주 코스피 낙폭(-12.94%)이 대만(-14.82%)보다 작고 홍콩(+5.27%)과는 정반대였다는 점에서, 자금이 아시아 전체에서 빠져나간 것이 아니라 반도체·하드웨어 축에서 소프트웨어·내수 축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중국 본토 증시는 상하이종합 +0.82%, 선전성분 +3.26%, CSI300 +3.21%, 창업판 +2.14%로 견조했고, 중국 10년물 금리는 1.59%로 전일 대비 -1bp, 한 달 기준 -11bp, 1년 기준 -18bp를 기록했다. 중국 완화 기조가 이어지는 동안 한국 반도체가 중국 수요에 기대를 걸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은 부담이다.
코스피 5,000선 붕괴는 밸류에이션 논쟁을 다시 불러온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86%로 주간 -8bp 하락했음에도 코스피가 12.94% 빠졌다는 것은, 할인율 하락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익 전망 훼손이 있었다는 뜻이다. 미국 2년물 4.51%(-5bp), 5년물 4.64%(-7bp), 30년물 5.26%(-5bp)로 커브 전반이 내려앉았고 10년-2년 스프레드는 35bp를 기록했다. 금리가 내려가는데 주식이 급락하는 조합은 성장 기대가 그만큼 빠르게 깎였다는 신호로 읽힌다.
미국: 선거 랠리 사흘 만에 반납
S&P 500은 주간 -2.68%, 나스닥은 -3.37%로 마감했지만 다우는 -0.94%에 그쳤다. 지수 간 격차가 2.4%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은 이번 주 하락이 경기 전반이 아니라 기술·반도체 축에 집중됐음을 보여준다. 상승 종목 비율 50.5%, 중간값 +0.07%로 주간 기준으로는 절반이 플러스였다. 개별 종목에서는 IDEXX Laboratories +22.65%(시총 435억 달러), Duolingo +21.91%(65억 달러), Mosaic +21.59%(59억 달러), Tapestry +14.2%(231억 달러), Clorox +13.59%(106억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반대로 Ciena -24.11%(455억 달러), Dell -22.57%(2,090억 달러), 마이크론 -22.01%(7,803억 달러), Vertiv -21.35%(895억 달러), AMD -19.89%(2,236억 달러), Cleveland-Cliffs -19.58%(81억 달러)가 하락을 주도했다.
매크로 지표는 성장 둔화와 고용 안정이 뒤섞인 모습이었다. 10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4.5로 예상 54.7, 전월 54.9를 밑돌았고, S&P글로벌 종합 PMI는 55.9로 전월 58.4에서 내려왔다. 반면 ADP 민간 고용은 +8.6만 건으로 예상 +7만 건을 웃돌았고, 11월 6일 발표된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성장 모멘텀이 둔화되면서도 고용이 버티는 조합은 선거 이후 위험 선호 회복을 꺾지 못했다. 다만 11월 5일의 -4.4% 급락이 보여주듯, 지표보다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서사가 가격을 더 크게 흔들었다.
유럽: 독일 제자리, 프랑스·스페인 강세
DAX는 25,818.21에서 25,820.36으로 0.01% 오르며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반면 CAC 40은 7,969.42에서 8,139로 2.13%, IBEX 35는 18,652.9에서 19,369.5로 3.84%, 유로스톡스50은 6,131.31에서 6,170.49로 0.64% 상승했고 FTSE 100은 10,729.8에서 10,673.94로 0.52% 하락했다. 유럽 220개사 중 61.4%가 상승, 중간값 +1.13%로 미국보다 넓은 온기가 확인됐다. 독일에서는 루프트한자 +17.71%(97억 달러), 하이델베르크머티리얼스 +15.52%(300억 달러), 프레제니우스 +9.8%(292억 달러), 바이엘 +9.21%(487억 달러)가 올랐고, 인피니언 -9.5%(707억 달러), 지멘스에너지 -6.95%(1,283억 달러)가 밀렸다. 프랑스에서는 알스톰 -29.6%(63억 달러)가 유럽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BNP파리바 +7.16%(1,082억 달러), LVMH +6.24%(2,186억 달러), 에르메스 +6.11%(1,556억 달러)가 강세였다. 영국 10년물 금리는 5.16%로 전일 +1bp, 한 달 -28bp, 1년 +69bp를 나타냈다. 독일 10년물은 3.47%(2026-09-30 기준, 전일 +1bp, 한 달 -23bp, 1년 +59bp)로 집계 시점이 달라 주간 비교는 하지 않는다.
수혜와 피해
이번 주 승자는 정책 전환 수혜주와 내수 소비재였다. IDEXX +22.65%, Duolingo +21.91%, Mosaic +21.59%가 미국 상위에 올랐고, 중국에서는 Sungrow +25.55%(261억 달러), Roborock +24.63%(48억 달러), NAURA +16.97%(679억 달러)가 재생에너지·장비 축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일본에서는 도요타 +10.46%(2,546억 달러), 소니 +6.72%(1,576억 달러)가 엔화 약세(USD/JPY 158.425, +0.39%) 수혜를 반영했다.
피해는 반도체·AI 하드웨어에 집중됐다. 마이크론 -22.01%, Dell -22.57%, AMD -19.89%, Ciena -24.11%가 미국에서 무너졌고, 대만 Chroma ATE -31.34%, YAGEO -25.5%, 일본 SCREEN -31.99%, Murata -23.66%가 동반 급락했다. 유럽에서는 알스톰 -29.6%, OHB -14.64%, BP -11.63%(1,166억 달러), STMicroelectronics -10.74%가 약세를 보였다.
크로스마켓: 유가 -13%, 금 +4.6%
원자재 시장의 움직임이 주식보다 컸다. WTI 원유는 90.34달러로 13.23%, 브렌트유는 97.76달러로 16.9% 급락했다. 반대로 금은 4,079.5달러로 4.63%, 은은 51.97달러로 5.84%, 백금은 1,537달러로 6.88% 올랐다. 구리 -3.07%, 알루미늄 -3.34%, 아연 -5.05%로 산업금속은 약세였고, 천연가스 +3.62%, 석탄 +3.54%는 강보합이었다. 유가 급락과 귀금속 급등이 동시에 나타난 것은 경기 둔화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가 겹친 결과로 읽힌다.
환율에서는 달러 대비 브라질헤알 +2.06%, 원화 +1.92%, 대만달러 +0.61%, 위안 +0.06%로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인 반면 인도루피는 -1.32%, 홍콩달러는 -0.08%로 예외였다. 미국 10년물은 4.86%로 주간 -8bp 하락했고 2년물은 4.51%(-5bp)로, 금리 하락에도 주식 밸류에이션이 지지되지 못했다는 점이 이번 주의 핵심이다. 할인율이 내려가는데 주가가 빠지는 국면은 이익 전망 쪽에서 조정이 왔다는 뜻이며, 특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빠르게 재가격됐는지를 보여준다.
다음 주 조건과 범위
첫째 조건은 반도체 지수의 반등 지속 여부다. 11월 6일 나스닥 +1.1% 반등이 하루짜리였는지, 아니면 11월 5일 -5.5% 급락의 저점을 다지는 과정이었는지가 관건이다. 둘째는 유가다. WTI 90.34달러, 브렌트 97.76달러 수준에서 추가 하락이 이어지면 에너지 비중이 높은 유럽과 신흥국 지수의 상대 성과가 갈릴 수 있다. 셋째는 원·달러 1,363.65원 부근의 안정 여부로, 원화가 추가로 약해지면 코스피의 외국인 수급 회복은 지연된다. 넷째는 미국 금리다. 10년물 4.86%가 4.7%대까지 내려가면서도 주식이 반등하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논리는 힘을 잃는다. 코스피는 4,900~5,200, S&P 500은 7,200~7,550, 나스닥은 24,000~25,200, DAX는 25,300~26,200 범위를 기준선으로 두고, 이 범위의 상단과 하단을 각각 어떤 조건이 깨뜨리는지를 관찰하는 접근이 유효하다.
Data appendix
| 항목 | 수치 | 비고 |
|---|---|---|
| 코스피 | 4,988.98 | 주간 -12.94% |
| S&P 500 | 7,376.86 | 주간 -2.68% |
| 나스닥 종합 | 24,579.42 | 주간 -3.37% |
| 다우존스 | 51,285.73 | 주간 -0.94% |
| 러셀2000 | 2,754.11 | 주간 -2.05% |
| DAX | 25,820.36 | 주간 +0.01% |
| CAC 40 | 8,139 | 주간 +2.13% |
| 항셍 | 24,522.95 | 주간 +5.27% |
| 니케이225 | 57,329.13 | 주간 -9.42% |
| 자취안지수 | 38,513.33 | 주간 -14.82% |
| 미국 10년물 | 4.86% | 주간 -8bp |
| 미국 2년물 | 4.51% | 주간 -5bp |
| 미국 30년물 | 5.26% | 주간 -5bp |
| WTI | 90.34달러 | 주간 -13.23% |
| 브렌트유 | 97.76달러 | 주간 -16.9% |
| 금 | 4,079.5달러 | 주간 +4.63% |
| USD/KRW | 1,363.65 | 주간 +1.92% |
| USD/JPY | 158.425 | 주간 +0.39% |
| ISM 서비스업(10월) | 54.5 | 예상 54.7, 전월 54.9 |
| ADP 민간고용(10월) | +8.6만 | 예상 +7만 |
| 비농업 고용 | 16만5,000건 | 11-06 발표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분석을 목적으로 작성된 리서치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자산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인용된 수치는 각 거래소와 공개 자료 기준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